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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작품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름없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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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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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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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은 담론 2015년에 출판 되었고 2016년엔 코믹스화 너 요다음 2017년 영화화

2018년 애니로 나오게 되었죠 금차 글에서는 평판 애니 영화 3가지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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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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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 주공 사이 하루키의 역을 맡으신 키타무라 타쿠미

부녀 주공 야마우치 사쿠라 역을 하마베 미나미님이 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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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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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내막 주인공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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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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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림이 나오지 않으니 상상은 독자들의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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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부서 주인공의 이미지는 잘생긴 얼굴로 찐따느낌을 으레 연기해 주셔서 그대로의 느낌이 납니다

애니속 양반 주인공은 뭔가 찐따라기 보단 싸가지가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소설은 존면 이미지가 없으니 그대로 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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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조숙녀 주인공은 어디든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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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타 등장 인물들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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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단짝 지인 교코 입니다

드센 영화 애니 대담 농군 드센 성격으로 나오는데요 영화는 이미지만 보면 좀더 얌전해 보이고

애니는 단발로 나와 좀더 세보이는 이미지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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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친고 입니다 다른 인물들과 다르게 주인공에게 악의가 없는 인물이죠

독특한 캐릭터인 만큼 영화 애니 소설이 제각기 다른느낌을 주었습니다

애니속에서는 중과 양아치 느낌이고 영화는… 귀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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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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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줄거리는 시한부인 여학생과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남학생이 그녀가 죽을 때까지 함께

남은 여생을 보내는 평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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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애니메이션의 초반 시작은 여주인공이 죽고 그녀의

장래식장을 접사 않고 집에 있는 남학생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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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학창 선생님이 된 남자주인공이 도서실에서 한 학생과 이야기를 하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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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후의 전개는 담론 영화 애니 거개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병원에서 여주인공의 “공병문고”를 주워 읽은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의 비밀을 알게 되고

서도 남은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중 결국 여주인공은 병이 아닌

묻지마 살인범의 칼에 찔러 목숨을 잃고 남아 주인공은 장래식장에 부류 않고

거기 후에 여주인공의 자택으로가서 여주인공이 남긴 공병문고를 읽게 됩니다

속 내용에서 소문 애니 영화가 미묘하게 다른건 있었어도 전체적인 내용은 같습니다

시하 뒤꽁무니 부분이 달라지는데요 여주인공의 공병문고에 적힌 유서중에 교코와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말이 적혀있는데 소설과 애니는 학생시절 길 시간을 들여 교코와 친구가 되고 다름없이 여주인공의 성묘를 가며 이야기는 끝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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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어른이 될 때까지 친해지지 못하고 교코의 결혼식에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유서를 들고 나타나게 되고

제때제때 남자주인공이 교코에게 친구가 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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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영화는 종국 여주인공이 묻지마 살인범에게 죽고 그후 여주인공의 바램대로 남주인공과 교코가 친구가 되는 결말은 같지만 현 과정이 다르게 나옵니다 두 진술 비두 장단점이 있겠지만 통상 원작에서 영화화 된 작품의 내용을 바꿔버리는 걸 독자들은 좋아하지 않죠

전 처음에 영화로 작품을 접했기 그렇게 두 결말다 재밌게 즐길 요행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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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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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작품의 이름입니다 이름만 봐서는 무슨 고어물 같기도 합니다 도리어 내용은 두 학생의 심흉 아픈 이야기였죠

어째 작가는 이런즉 제목을 짓게 되었을까요 자기 대답은 소설속에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장기간 중 췌장에 병이 있어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야 했습니다 제목에서 췌장과 연관이 있죠 그럼 어째 이익 췌장을 먹고 싶다는 것일까요?

제작품 내에서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에게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는 대사를 합니다 남주인공은 카니발리즘에 눈을 뜬 것이냐고 말하지만 여주인공은 텔레비전에서 봤다면서 옛 사람들은 어딘가 중 좋은 곳이 있으면 정형 부위를 먹었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의미는 회화 후반부로 가야합니다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에게 너를 닮고 싶다며 너의 손톱의 때라도 달여 마셔야 한다고 보내려하지만 이놈 만으론 형용 할 생명 없어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고 메세지를 보냅니다 너랑 닮고 싶고 너와 막막히 아울러 있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게 됩니다 후에 여주인공의 공병문고를 읽으면서

여주인공도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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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여담으로 작가는 작품을 출판 결결이 신입이였기 그리하여 관심을 끌기 위해 시고로 제목으로 정했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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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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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인연을 만들어준 매개체가 된 공병문고입니다

여주인공이 남은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 기록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여주인공이 떨어뜨린 공병문고를 남주인공이 주워 읽게 되면서 둘의 인연은 시작하게 됩니다 얘기 초반의 역활은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을 이어주었고

마지막에는 더욱 희망 말을 할 무망지복 없는 여주인공의 마음을 남주인공에게 전달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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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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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없는 비운의 캐릭터… 영화에서는 미아타 잇세이로 나오기는 합니다

남자주인공에게 존속 껌을 권유하는 껌 동붕 처음엔 거절하다가 나중엔 껌을 받으면서

주인공이 변한 걸 나타나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영화에서는 교코와 결혼하고 소설에서는 사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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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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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의의 도중 여주인공의 공병문고 유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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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그대로 내 마음껏 해본 상상이야. 틀렸더라도 용서해줘

너는 나를 네 안의 누군가로 만드는 게 두려웠던 거 아닐까?

네가 말했었지? 너는 이름을 불렸을 철기 가근방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상하는 게 취미라고. 상상을 하고 그게 옳건 옳지 않건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다고.

이건 나한테 유리한 분위기 멋대로의 해석이지만 너는 나를 어느 쪽이건 상관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거 아닐까?

그러므로 네가 해왔던 것처럼 내가 혼자 상상할 것이 두려웟다든가

네가 부르는 내이름에 의미가 붙는 게 두려웠다든가 네가 부르는 냄새 이름에 의미가 붙는 게 두려웠다든가

머지않아 잃게 되리라는 것을 뻔히 알고 있는 나를 친구나 연인으로 만드는 게 두려웠다든가

어때 냄새 생각이? 곧장 맞혔다면 기수 무덤 앞에 매실주라도 한잔 따라주도록 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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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남자주인공은 이에 답이라도 하듯 교코와의 성묘에서 매실주를 놓아줍니다

위에 근인 더더군다나 있었겠지만 작가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

작중 죽 서로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던 것은 아니였을까요?

작가가 설명하지 않는 다면 언제나 상상은 독자들의 몫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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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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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무진히 갈리는 복선이였습니다 작중 누구나 죽을 생명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잠깐동안 뉴스로 묻지마 살인범의 이야기가 나옵니다이게 복선이 되고 대미 여주인공은 불치병이 아닌 묻지마 살인범에게 죽음을 당하고 맙니다그저 불치병으로 생을 마감할 꺼라고 생각한 독자들에게 충격적인 반전을 주기 위해 만든 복선이라고 생각합니다누구는 이로 인해 분위기가 팍 죽어서 몰입감이 떨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묻지마 살인범에게 끝이 나야 비로서이 작품의 완성이라는 사람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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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히 호불호가 애니 있을 생목숨 밖에 없는 결말이지만 시고로 결말도 하나의 의미로 받아들이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고갱이 있지 않을까요? 조람 할 성명 없는 말단 더더군다나 작품을 보는 즐거움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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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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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죽음이후 공병문고로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간 집에서남주인공은 그녀의 공병문고를 읽고 아주머니께 말씀 드립니다”제가 일시반때 울어도 괜찮겠습니까?”그 뒤끝 아주머니는 고개를 끄덕이시고 남주인공은 눈물을 터뜨리고 서럽게 울기 시작합니다이때 작품을 읽던 저도 가슴을 아프게 만들었고 남주인공이 깨끗이 자신을 표현하게된 명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영화속에서는 남주인공이 선생님이 되고 교코와 껌친구가 결혼할때까지 유서를 전하지 못하고 친구가 되지 못합니다애니 속에서는 자기 나중 친구가 되고 교코가 남주인공에게 얼뜬 껌친구와 사귈 예정이라고 대담 합니다소설 속에서는 남주인공의 평판 실수로 인하여 껌친구가 교코를 좋아한다는 걸 설화 해버리고 맙니다(결국 승자는 방함 없는 껌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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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설 도량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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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속에서도 나오더라고요솔직히 작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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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君の膵臓をたべたい )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작품을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영화 - 애니 - 사연 순서로 추천드리고

계한 작품만 보시겠다면

소설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원작을 보는게 가장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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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 나중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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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기아 박찬호 선수의 국군 별명 연봉 여자친구

박찬호 선수는 1995년 6월 5일 생으로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신답초 - 건대부중 - 장충고를 나왔으며 2014년 2차 5라운드(전체 50번)에서 KIA에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수 입니다.

방배 시절부터 내야수 중에서는 시방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과 함께 최고의 평을 받았던 선수였지만 대학에 진학할 것으로 예상했기 그리하여 다른 팀들은 벽두 박찬호를 지명하지 않았었습니다. 금시 KIA 타이거즈가 박찬호 선수를 지명하는 모험을 걸었고, 치아 이하 오랜 설득 끝에 상아탑 진학을 포기하고 생업 입단을 하게 됐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입회 시절부터 안치홍-김선빈 키스톤 콤비의 뒤를 이을 선수로 키워졌고 이후 미래의 키스톤 콤비의 자리를 위해 강한울-박찬호 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안치홍의 FA이적, 강한울 트레이드(최형우 보상선수)를 통해 위언 기아타이거즈의 2루수, 유격수, 3루수로 출전하고 있으며 중요 포지션은 유격수를 맡고 김선빈과 키스톤 콤비가 되었습니다.

이후 박찬호 선수는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 소속으로 빠른 군 복무 이행했고, 이때도 휴가 기지 광주에 내려와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김기태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게 됩니다. 군대라는 걸림돌 궁핍히 앞으로 꾸준한 성장가도를 달릴 운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데뷔 때부터 수비능력 만토토 커뮤니티큼은 인정받았지만 조금은 아쉬운 독해 능력이 노 단점으로 지적되었지만 시즌을 거듭하며 차차로 똑딱이 타자에서 공격능력을 갖춘 타자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데뷔 시즌인 2014년 첫 타석에서 투수강습 라이너를 날렸고, 이를 잡으려 했던 맞은편 투수 류제국의 글러브를 날려버려 류제국이 맨손으로 1루에 송구했을 만치 위력적인 타구를 선보이며 마른 체구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파워를 지녔다는 것을 보여줬던 박찬호 선수였기에 타격을 갖추는 모습은 기아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마른 체구에도 훌륭한 파워를 보여줬던 강한울은 변 사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썩 좋은 피지컬을 갖추게 되었고 장타력과 세력 더욱이 더욱더 발전합니다. 그로 인해 타격도 더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도리어 그게 독자 되었는지 어느 순간부터 장타를 노리는 스윙으로 중요한 순간을 놓치는 경우가 보였고, 그로 인해 팬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리(홈런 집착증……)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반면 2021시즌에는 훌륭한 피지컬과 간결해진 스윙으로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은 활약을 보여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비는 무척 훌륭했으니 더한층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박찬호의 수비를 보고 있으면 다른 선수들과 한눈에 봐도 차이가 날만큼 넓은 수비 범위와 호수비 능력을 보여줍니다.(이정도면 공격 못해도되~ 싶은 선수)

박찬호 선수는 하필(?) 이름이 메이저리그 입신 박찬호와 같아 짭찬호라는 별명이 있으며, 초꼬슴 기아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을 즉시 지었던 썩은 칠성판 덕분에(?) 썩찬 등의 별명이 있습니다.

시방 박찬호의 연봉은 1억원 입니다. 그는 2019년 최저타율 도루왕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m 13초대의 빠르지 않은 주력이지만 본인만의 타이밍이 있다고 말하는 그는 자신의 말대로 주력을 센스로 커버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근간 박찬호 선수가 이슈가 되고 내지 하나의 요소는 금방 입담입니다. 거칠지 않으면서 거침없는 인터뷰를 보고 있으면 박찬호 선수의 매력에 빠져들 성명 밖에 없게 됩니다. 박찬호 선수의 인터뷰를 보고 싶어서라도 그가 경기에서 더욱 활약을 하고 수훈선수로 뽑혀 면담 하기를 바라고 응원하게 됩니다. 이런즉 본의 응원을 받아 더한층 훌륭한 기아의 주축 선수로 발돋움하기를 바래봅니다.

이범호 선수가 물려준 25번을 달고 훨훨 날아서 동명이인 선배인 박찬호 선수의 61번을 당당하게 달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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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페이지 웹툰 기다리면 무료 추천 작품  [우라메시야]

카카오 페이지는 카카오톡에서 서비스하는 앱 서비스로 웹툰과 웹소설 등 많은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당신 중에서도 유난스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기다무’, 곧 ‘기다리면 무료’라는 기능이 있다. 일정 시간을 기다리면 인간성 웹툰을 무료로 볼 핵 있는 서비스. 연령 더구나 카카오 페이지의 웹툰과 웹소설을 즐기고 사랑하는 제한 이용자로서, 소개하고 싶은 카카오 페이지 웹툰 기다무 추천 작품이 있다. 바로 <우라메시야>라는 웹툰이다.

우라메시야(うらめしや). 제목과 표지에서 알수있듯이 천질 작품이다. 우라메시야의 뜻이 뭔가 하면, 우라메시(うらめし) : 원망스럽다, 한스럽다 라는 단어에 야(や) : 권위자 라는 단어가 덧붙여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혹은 메시야(めしや) : 가게, 레스토랑 이라는 중복적인 의미가 겹쳐져 있다. (작품 중에서 주인공의 남편인 사지가 밥집을 하웹툰 추천게 된다)

이렇듯 우라메시야는 별별 기괴하고 미스터리한 심리 사건을 해결하는 직업이며, 동시에 작품의 주인공인 오요우의 직업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심령술사나 무당 쯤) 예사 1~2회차 안에 제한 에피소드가 완결되는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간혹가다 네년 이상 긴 에피소드가 가끔 나오기도 한다.

이승 카카오 페이지에서 기다리면 무보수 서비스가 진보 중이고 2일마다 무료로 한 편씩 작품을 볼 목숨 있다. 180편으로 완결난 상태이며, 나머지는 외전(?) 같은 회차가 추가로 비약 중이다. 본 작품과 일체 연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외전은 영 다른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훗날 주인공인 오요우의 손녀가 활약하는 이야기)

첫편부터 15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중인데, 보통 캐시가 아까울 정도로 턱없이 분량이 빈약한 타 작품에 비해 <우라메시야>는 한편, 한편의 에피소드가 알차게 꾹 괴리 있어서 한량 두 회만 읽어도 만족감이 뿌듯하게 격차 오르는다. 또 옴니버스 구성이기 때문에, 마음에 끌리는 에피소드만 특별히 클릭해서 읽을 수도 있다. (하지만 중심적인 큰 줄기가 아울러 흐르고 있으므로 웬만하면 처음부터 정주행 하기를 추천) 간략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작품의 시대적인 배경은 본바탕 에도시대. 어릴 적부터 뛰어난 영력을 지니고 태어난 오요우는 자연환경 사람은 물론, 부모에게조차 두려움을 셈 결초 버려진다. '귀신 나가야'라는 온갖 기이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 독자 살면서 영적인 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의뢰를 받고 해결해주는 주연 오요우. 반대로 사람들을 도와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영력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기피하고 불길한 존재로 여긴다. 그러니까 외롭게 살아가던 오요우는 어느 추운 겨울날, 운명적으로 쇠옹 건달 사지를 만나 서로의 결핍을 채워간다. 인생을 되는대로 살던 사지는 오요우를 만나 그녀의  우라메시야 일을 도우면서, 갇혀있던 좁은 시야에서 깨어나 점차 성장하게 된다. <우라메시야>는 단순히 귀신이 등장하는 오싹한 기담이 아닌, 인간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연민, 철학이 진중하게 담겨 있다.  억울하게 한이 맺힌 귀신을 단순히 퇴마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고통과 억울함을 알아주고 성불시켜 주는 것에 중점을 둔다. 대충 불교적인 가치관에서 설명하는 장면이 파다히 나온다. 에도시대 하층민들의 이야기가 십중팔구 나오지만, 어쩐지 현대 소시민들의 상황과 겹쳐보이기도 해서 공감이 간다. 어쩐지 <우라메시야>를 읽다보면 상상 눈물이 나려고 할 때가 있다. 단순히 에피소드가 슬프고 감동적이어서기 보다, 다양한 군중들의 모습을 따스하게 그려내는 작가의 지혜와 철학이 잘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 두부 <우라메시야>를 접했을 땐 투박하게 예컨데 통상 '왜색'이라 표현하는 그것이 물씬 풍겨서 솔직히 일일편시 거부감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최근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왕시 자성 만화같은 그림체. 반면 필자는 워낙에 기담과 미스터리물을 좋아하기에 거부감을 뒤로하고 작품을 읽어본 결과, 길미 웹툰은 나의 세속 웹툰 베스트 안에 들게 되었다. 미스터리물, 괴담 물을 좋아하거나 내지 카카오 페이지 볼만한 웹툰을 찾고 있다면 카카오 페이지 웹툰 <우라메시야>를 맥 추천 해본다.


췌장 물혹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는 편이지만 악성일 일 빠르게 진행되기 그러니까 초년 발견이 너무나 중요한 종양입니다. 췌장 물혹이 생기는 이유와 전기 증상 및 늘 검진해야 하며 비용은 어느 틀 드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가로 췌장 물혹을 예방하는 팁도 다름없이 나눠 봅니다.

우선 췌장 물혹을 영어로는 Pancreatic cysts라고 합니다. 췌장에 생기는 물혹은 대부분은 양성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경우에 따라 변환하기 그렇게 꾸준한 관찰과 검진을 요하는 바 입니다.

췌장 물혹이(췌장낭종) 생기는 이유와 여러 종류

췌장 물혹이 생기는 이유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위험성을 높이는 예로는 폰 히펠 린다우 병이라는 유전병이 있으며, 췌장염, 담석 및 과음 등이 있습니다. 더더구나 복부에 부상을 입거나 심한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도 물혹이 생길 길운 있습니다.

췌장 종양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바깥양반 흔한 육영 종양은 장액성 낭성종양과 점액성 낭성종양 등이 있는데 낭성종양도 교육 종양도 악성으로 바뀌기도 한다고 합니다. 악성 종양으로는 췌관 선암종과 선방세포 암종 등이 있다고 합니다. 물혹 반도 장액성 낭성종양은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참으로 낮기 왜냐하면 별다른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점액성 낭성종양 같은 경우도 예전엔 췌장 절제술이 표준치료였지만 악성으로 변환되는 확률이 예상보단 높지 않기 그리하여 (5-30% 정도) 변화가 폐결절 의심되기까지 정기적으로 관찰을 가일층 권한다고 합니다.

췌장 물혹 증상

췌장은 종종 소화액이 포함된 이자액과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하고 조절하는 내분비 기관입니다. 췌장 물혹이 커지면 통증뿐 아니라 인슐린 분비기능이 저하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이 아닌데 얼른 체중 감소가 돼가나, 복부에 명확하지 않은 통증을 느끼거나, 가분재기 당뇨가 생기거나 혹은 당뇨병 있으신 분들은 언뜻 병이 악화될 시세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유난스레 췌장암 가족력이 있으면 꼭 검사를 손해 보셔야 합니다. 췌장 물혹이 있을 거리 염증 수치도 높을 명맥 있는데 (췌장염 동반) 이럴 경우에는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치료를 함께 해 줘야 합니다.

췌장 물혹 발전 속도와 위험한 이유

췌장 낭종이 6cm 이상으로 커졌다면 낭종 속의 물을 제거하는 배액술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기속 문제가 있다면 췌장 일부를 절제하는 절제술도 고려해야 반면 췌장은 인슐린 및 소화액의 분비 중요한 기관이기 그러니까 만분 상의한 다음 진행하셔야 합니다. 췌장암 세포는 생물학적으로 수유간 다르다고 말합니다. 다른 암들은 증식한 후 어느 물바늘 크기가 커지면 다른 장기로 퍼지는(전이) 하지만 췌장암은 암세포가 초기부터 전이가 된다고 합니다. 지극히 변성 수지 되고 증식하려는 순간부터 전이가 돼 췌장암을 발견할 형편 기위 전이가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생존율이 낮은 암종인 이유가 치아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이 12.2%입니다. 이는 폐암, 간암 위암 등 더욱 한층 낮은 편입니다.

췌장 물혹 결성 평가 및 췌장 물혹 수꽃술 비용

복부 CT 한가운데 췌장을 타깃으로 하는 CT가 췌장 종양을 파악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췌장에 물혹이 발견된 경우에는 MRI를 시행해서 악성 여부를 검토하고 경우에 맞게 추적검사 혹은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여혹 췌장 물혹이 악성일 경우(췌장암) 진행이 원체 빠르기 그러니까 1년마다 하는 건강검진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역 혈액 검사로도(CA19-9 혈청 종양표지자 검사) 체크할 고갱이 있지만 특이도가 낮아 (다른 병이나 질환도(대장암, 위암, 여성질환) 득 수치를 높일 무망지복 있기 때문에) 모사품 양성이 많고 기어코 종양이 아니어도 수치가 높을 핵 방편 있습니다. 영별히 흡연과 음주, 가족력, 제2형 당뇨병, 만성췌장염, 비만 등 위험요소를 갖고 있으시면서 췌장 물혹을 진단받으셨다면 정기적으로 췌장 또는 상복부 정밀검사를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약혹 CT 검사에서 혹이 발견됐거나 종양표지자인 CA19-9 수치도 높은 경우에는 확진을 위해 조직검사를 시행할 생목숨 있습니다. 기구 검사는 췌장 내시경으로 속이 빈 가는 바늘을 종양을 찔러 넣어 세포들이나 영 작은 크기의 조직을 채취합니다. 종양표지자 검토 비용은 3-5만 소원 정도이고 복부초음파 췌장암 검사비용은 5-10만 축원 수평기 듭니다. 복부 CT촬영은 최소 20만 바람 정도부터 시작합니다. 내시경 초음파는 남편 정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내시경을 위를 통해 삽입하여 췌장과 가부 근접하게 관찰하며 초음파로 검사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인제 조직도 채취가 가능합니다. 최소 비용은 30만 염원 이상입니다.

췌장 물혹에 좋은 요리 vs. 췌장 물혹에 부 좋은 음식

술과 정제된 탄수화물(빵, 케이크, 과자, 단 음료 등), 고지방 요리 (튀긴 음식, 고지방 유제품, 인스턴트), 지방이 많은 부위의 육류는 되도록이면 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몸의 중성지방이 높을 일 췌장염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는 물혹을 생기기도 구하 그러니까 위에 적어놓은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음식들은 적게 드시는 게 좋습니다. 추가로 췌장암 환경적인 위험요인으로 출두천 위험한 것은 발암물질인 담배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발병률이 3배나 일층 높아진다고 합니다.

다름없이 읽으시면 도움이 되는 글 [결론] 전국민 5차 재난지원금 지향점 알아보세요 (1인당 25만원, 소상공인은 맥시멈 900만원 등 자세한 속 확인하세요!) 머리심는 비용과 모발이식 장단점 (모발이식 3000모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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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삥땅, 해먹기, 뇌물의 파라다이스 대한민국!! 2016년 막장 시국에 누구도 이자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썩다 못해 고름이 터져 나와 말라붙어 버린 대한민국. 이제 사람들은 부정부패에 대한 감조차도 무뎌져 있는 상태다. 이놈 이전에도 작은 부정, 큰 불찰 모든 것에 관대한 나라에 우리는 살아왔고, 살고 있다. 이에 치아 상품 [김과장]은 하 근원적인 도덕률을 건드려 보고 싶었다. ‘남의 돈을 10원이라도 부정하게 먹으면 벌을 받아야 하고, 이것을 당연시하고 합리화 하는 것도 벌을 받아야 한다!’는 사물 말이다. 옳은 것조차도 아니 당연한 것은 없는데, 하물며 나쁜 것에 당연함이 존재할 명 있을까? “그 위치면, 거기 상황이면 그쯤은 해먹어도 돼! 못 해먹는 놈이 바보야!!” 이렇게 부정을 당연시 하는 썩어 빠진 관용(?)이 국가와 인간을 망치고 있음을 [김과장]이라는 인물을 통해 고발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런즉 얘기를 원론적이고 딱딱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보여주긴 싫었다. 장르로서의 코미디를 통해 직설과 은유를 넘나들며 자유롭게 풍자하고 싶고, 사이다 극한 박스를 선사하고 싶다. 이런즉 요소들을 통해 드라마로는 유래 없는, 현실에 더없이 채찍을 가하는 오피스-사회 코미디를 구현해 내는 것이 목표다.

제작진 극본 │ 박재범 2011년 OCN <신의퀴즈 시즌1=""> 2011년 OCN <신의퀴즈 시즌2=""> 2012년 OCN <신의퀴즈 시즌3=""> 2013년 KBS 드라마 <굿 닥터=""> 2014년 OCN <신의퀴즈 시즌4=""> 2015년 KBS 극 <블러드> 연출 │ 이재훈 2013년 <굿닥터> 공동연출 2014년 <정도전> 공동연출 2015년 <블러드> 공동연출 2016년 <뷰티풀 마인드=""> 공동연출 2016년 <페이지 터너=""> 연출 2017년 <김과장> 연출 연출 │ 최윤석 2015년 <어셈블리> 공동연출 2016년 <즐거운 나의="" 집=""> 연출 2017년 <김과장> 연출

대본리딩 https://youtu.be/f9F_JpLeJ2A https://youtu.be/obd-L1PAmC0

메이킹 https://youtu.be/c9PyJlufNRg

https://youtu.be/QCRgYSvpgRc https://youtu.be/csWUkYjJK20 https://youtu.be/4gvXZwfcQwo https://youtu.be/kQFH2RMuFdg https://youtu.be/8aSAXArVg6g https://youtu.be/N3ESk2Wu4ks

등장인물

김성룡 남궁민 (남/38) - TQ그룹 [경리부] 과장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못 이기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 이긴다 했던가. 그럼에도 여기, “노력하며 즐기는 천재”가 있다! 김성룡! 선천적으로 타고난 근성과 깡. 비상한 두뇌와 돈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재능을 골고루 지닌 능력자다. 더욱이 그런 귀~한 재능을 자금삥땅에 적극 활용하는 꾼(?)의 기질까지 타고 났으니 이를 당할 자가 없다. 자신의 방침 [덴마크 이민의 꿈]을 위해 이리저리 소소하게 자금삥땅을 치며 살던 어느 날, (돈 많은) 대기업 TQ그룹의 경리과장 채용공고를 보고 꿈에 부푼다. 여기라면 크게 한탕 하고 하루빨리 덴마크로 갈 핵 있겠다! 설마하며 던진 이력서가 덜컥 뽑히며, 성룡은 찬란한 덴마크이민의 부푼 꿈을 가뜩이 안은 아직껏 서울로 입성한다. 형제무루 멀리서 다가오는.. 시커먼 먹구름의 정체를 도시 모른 아침 말이다..

윤하경 남상미 (여/29) - TQ그룹 [경리부] 대리 도회적인 스타일에 단아하고 지적인 미모. 부원들을 아우르는 카리스마와 리더십까지 고루 겸비한 TQ그룹 경리부 대리. 고1때까지 소프트볼 선수로 활약했고 주장을 맡을 정도로 책임감, 승부욕 또 강하다. 불의를 보면 못 참고 할 말은 기어코 부러지게 장근 하는 성격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기업 내에 만연하는 부정한 행태들에 순응하게 되고, 그것이 시거에 현실이란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부정한 현실에 맞서 싸울 여력도, 상황도 중앙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런 하경의 앞에 군급히 김과장이 나타난다! 예의라곤 찾아볼 생명 없고 막막히 건들거리며 뭐 낱 맞는 귀퉁이 단특 없는 괴짜 과장! 더욱이 그의 등장으로 하경은 대변혁을 맞이하게 되는데..!

서 율 준호 (남/32) - 중앙지검 회계범죄 수사부 교육평가 → TQ그룹 재무이사 원랜 중앙지검 범죄 수사부 검사였으나, TQ그룹 박현도회장의 스카웃으로 TQ그룹 재무이사에 발탁 됐다. 샤프한 외모에 날카로운 눈빛. 나이보다 동안으로 귀여운 소동 같은 이미지지만 실상은 완전 애정 반대다. 괴팍한 냉혈한에 독선과 아집으로 똘똘 뭉친 안하무인 싸가지. 게다가 약자에겐 잔인할 정도로 가혹하며, 강자에겐 꿀리지 않는 카리스마와 깡을 가졌다.(하지만 연모 앞에선 서툴고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21세 연대 이미 사법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수재이며 회계 획죄 상판 검사를 맡으면서 1년 만에 회계사 시험에 패스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바로 모두가 서율을 두려워하는 안 그의 앞에 자신과 비등한 또라이 김과장이 등장한다. 더욱이 겁도 가난히 서율에게 도전장을 들이댄다!

홍가은 정혜성 (여/27) - 검찰 특수수사부 회계범죄팀 신입 수사관 / 언더커버 상큼하고 풋풋한 새내기느낌이 물씬 풍기는 TQ그룹 회계팀 인턴! 하지만! 실제론 검찰 특수수사부 소속 수사관이다. 고득점으로 회계사시험을 합격하고 비장한 각오로 검찰 특수수사부에 지원했지만 TQ그룹의 부정회계를 조사하던 한검사의 명으로 “TQ그룹 회계팀 비밀요원”으로 발령 났다! 누구보다 치밀하게, 누구보다 완벽하게 적군의 기지에서 모든 정보를 입수 해야만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 그런데 얘 뭔가.. 어딘가 엉성하다. 그림자처럼 행해야 하는 임무에 연신 실수연발 사고연발! 일에 대한 열의는 가득하나, 하는 일마다 엉성하고 어딘가 불안한 귀여운 언더커버. TQ그룹 경리부

추남호 김원해(남/48) - TQ그룹 경리부장 명문대 나와서, 극한 때는 나름 잘나가는 사원이자 재원이었지만 이제는 왓챠 자리사수가 인생의 남자 큰 목표가 되어버린 경리부장이다. 그저 위에서 시키는대로 고분고분 일하는 게 회사에도 좋고 나에게도 좋다고 생각하는 ‘복지부동’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의 대표적 인물.

이재준 김강현(남/33) - TQ그룹 [경리부] 주임 말도 많고 불만도 많은 경리부 주임. 명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TQ에 입사했지만 스펙과는 달리 고과에서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해 진급이 처졌다. 추부장을 은근 무시하고 후진 스펙의 김과장 그리고 대놓고 무시하고 깔본다. 이런 점들이 재준을 밉상으로 만드는 남편 중요한 포인트다.

원기옥 조현식(남/31) - TQ그룹 [경리부] 사원 사람 좋고 정신 좋지만 이목구비 때문에 큰 오해를 사는 인물이다. 체격도 크고 인상도 살며시 무섭게 보여 가만있어도 화난 것 같다. 3년차 사원으로, 더더군다나 하경 더욱 나이가 많지만 늦게 입사한 탓에 입때껏 평사원이다.

빙희진 류혜린 (29/여) - TQ그룹 [경리부] 사원 명문대 회계학과 출신으로 엘리트 사원이다. 카랑카랑한 목소리에 천연 부러진 일처리, 매사에 야무지다. 왈가닥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쾌활하고 흥도 있다.

선상태 김선호 (남/28) - TQ그룹 [경리부] 사원 명문대 철학과 출신의 경리부 사원. 입사 1년차다. 허우대 멀쩡하고 매우 순진하며 성실하다. 자기 역사 부지런히 하고 절대 남에게 민폐 끼치지 않는다. 먹고 살기 위해 회계와 재무를 배워 어렵게 입사했지만, 나름 철학과 출신이라 사유와 사색을 중요시 하고, 오다가다 개똥철학을 늘어 놓기도 한다. TQ그룹 사람들

박현도 박영규 (남/58) - TQ그룹 회장 TQ그룹 회장으로, 겉으론 기업주로서 인간경영, 가족경영을 표방하지만 실사 탐욕스럽고 잔인&잔혹한 돈벌레다. TQ그룹 창업주이자 장인이었던 장두형 회장 사후, 경영권사수를 위해 서율을 스카우트 해, 본격적인 회계조작에 들어가려 한다.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간교한 인물.

장유선 이일화 (여/49) - 박현도 회장의 과처 / 박명석 부본부장의 모씨 / 대표이사 박현도 회장의 아내이자 TQ리테일의 대표이사. 결혼 직후에는 남편과 경영일선에 있었으나, 창업주였던 아버지의 종명 후, 박회장은 유선의 건강을 구실삼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게 했다. 유선은 희귀 면역계 질병으로 실제로 몸이 불편한 상태다. 현재는 대표이사라는 타이틀만 있을 뿐 모든 실권을 잃은 상태다.

조민영 서정연 (여/43) - TQ그룹 상무이사 뛰어난 두뇌에 냉정하고 잔혹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TQ그룹 상무. TQ그룹의 실세 중심 하나로 박현도회장의 최측근이다. 하지만 잼처 온 서율과 파워게임을 벌이고 힘에서 갈수록 밀리게 된다.

고만근 정석용 (남/48) - TQ그룹 재무관리본부장 TQ그룹 재무관리본부장이지만 힘없는 허수아비나 다름없다. 임원이긴 반대로 권력에서 벗어나 있으며, 군소리 밑짝 하고 윗 전의 명령에 따라 부서를 관리감시 하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라 생각한다.

이강식 김민상 (남/43) - TQ그룹 회계부장 빈틈없고 치밀하고 상명하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계부장이다. 그러나 서율이 재무이사로 온 후, 힘의 이동이 됐음을 직감하고 조상무에서 서율로 갈아타게 된다.

엄금심 황영희 (여/40대 초) - TQ그룹 청소부장 TQ건물의 향기와 청결을 책임지는 청소부장. 남들은 청소부라 우습게봐도 금심은 눈곱만치도 사고 쓰지 않는다.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 넘친다. 청소하며 집샀고 자식들도 먹여 살린다. 청소 계통 한쪽 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다고 자부한다!

나희용 김재화 (여/40대 초) - TQ그룹 윤리경영실장 TQ그룹에서 도덕과 예의, 윤리를 담당하고 있는 윤리경영실장. 학교에 학생주임이 있다면 TQ엔 나희용 실장이 있다. 웃으면 자신을 얕잡아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더더욱 가혹하게 직원들을 잡기도 한다.

박명석 동하 박현도의 아들내미 / TQ그룹 관구 본부장.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재벌 2세이지만, 허우대만 멀쩡하지 한때 모자란 구석이 있다. 중앙지검 사람들

한동훈 정문성 (남/37) - 중앙지검 특수수사부 회계범죄3팀 검사

이석수 남성준 (남/33) - 중앙지검 특수수사부 회계범죄3팀 수사계장 군산 사람들

오광숙 임화영 (여/26) - 덕포흥업 경리과 사원 한 눈에 봐도 예쁘장하고 섹시해 보이는 다방 레지 출신의 ‘덕포흥업’ 경리과 사원. 다방 레지로 일하던 시절, 야무지게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모습을 본 성룡이 광숙을 스카웃했다. 중졸이었던 광숙은 야간 여상까지 나와 당당히 성룡 아래 경리부 직원이 됐다.

얼마전 이드라마에 김선호님이 나왔다는걸 새삼 잼처 알고 도로 보고싶어졌어요 당시에는 신인이였기에 비중이 크지않은 상태였고 남궁민.남상미님의 주인공 케미가 너무너무 재밌었던지라 김선호님의 존재를 노상 몰랐거든요 근데 다시 보니 김선호님 캐릭 ㅋㅋ 귀엽네요 그리거 광숙이랑 케미도 화재였었는데 그리고 재밌는 드라마는 또한 다시봐도 존잼이네요 남궁민님이야 믿고 보는 배우이고 남상미님도 연기력이 보장된 배우이긴하지만 이런 드라마에서 여주역할이 중요한데 남상미님 캐릭터도 찰떡!! 남상미님은 그간 코믹캐릭터를 본적이 없었는데 어쩜 그렇게 밝고 코믹한 연기도 잘하시는지~ 남궁민님과케미도 좋고~ 준호님 못된연기 왜케 잘하심?? ㅋㅋ 남궁민님이랑 케미도 귀엽고 ㅋㅋ 염병하네 ㅋㅋㅋ 그외 캐릭터들이 구멍없이 장근 좋았던 드라마예요 갠적으로 이런즉 유쾌한 오피스드라마 좋아하는 편인데 참말 또다시 실례 잘한거같아요 재밌는 드라마는 세월이 지나서 다시봐도 여전히 재밌고 케미맛집 드라마예요 (꼭 시즌2가즈아~~!!)